성부와 성자의 동일함

  

 구원받을 믿음


      주제   
성부와 동일하신 능력자 예수

요5:16-3016.그러므로 안식일에 이러한 일을 행하신다 하여 유대인들이 예수를 박해하게 된지라 .. 18. 유대인들이 이로 말 미암아 더욱 예수를 죽이고자 하니 이는 안식일을 범할 뿐만 아 니라 하나님을 자기의 친 아버지라 하여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 으로 삼으심이러라.. 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 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 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25. 진 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29.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 의 부활로 나오리라 30.내가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 듣 는 대로 심판하노니 나는 나의 뜻대로 하려 하지 않고 나를 보 내신 이의 뜻대로 하려 하므로 내 심판은 의로우니라아멘. 안식일에 38년된 병자를 치유한 것이 죄라고 예수를 박해한 유 대인들. 예수님은 자신이 하나님 아버지와 동등한 능력으로 오 심을 증언하심. [성부와 동일하신 능력자 예수] 1. 율법주의로는 예수 이해 못해 38년 된 병자 고치신 날이 안식일, 유대인들은 죄로 여김. 당시 유대인들 613가지 율법, 구약 모세 율법과 달라. 예수는 안식일 주인(마12:8). 하나님이 6일간 천지창조와 사람 지으신 후 안식하심, 단순 무 활동이 아닌 창조 역사를 쉬심과 동시에 평안 가운데 관리가 지 속됨을 뜻. 유대인들은 안식일 준수가 생명 구함보다 중요하다 는 치우친 외식.동시에 예수께서 하나님을 친 아버지라 함에 분 노. 본문 18절‘유대인들이 이로 말미암아 더욱 예수를 죽이고자 하 니 이는 안식일을 범할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자기의 친 아버지 라 하여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으로 삼으심이러라’교회도 교리와 교단 전통으로 사람을 판단하는 것은 잘못. 구원 얻고 새로운 존재로 변화될 수 있는 믿음의 길을 제시해야 함. 2. 성부와 동일하신 능력자 예수 증언 예수 불신과 핍박은 모두 예수에 대한 오해가 가장 큰 이유.예수님이 하나님의 독자이신지 그 능력을 보여주시므로 증거. 본문 19절 ‘그러므로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들이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을 보 지 않고는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요10:30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빌2: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서기 325년 5월 29일, 니케아(Nicea), 콘스탄틴 황제가 주최, 종교회의 300여명, 삼위일체론 논쟁, 아리우스의 유사함(Hom oiousios)은 이단, 아다니시우스의 동질(Homoousios) 정통.요20:28 ‘도마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의 주님이시요 나의 하나 님이시니이다’ 예수는 생명의 능력자로 오신 성자 하나님. 성부 하나님이 맡기 심. 본문 22절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본문 24절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 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영생은 이미 소유하게 하심. 믿고 의롭다 칭함 받은 상태와 실제적 영생이 함께 주어짐. 신32:39 ‘이제는 나 곧 내가 그인 줄 알라 나 외에는 신이 없도 다 나는 죽이기도 하며 살리기도 하며 상하게도 하며 낫게도 하 나니 내 손에서 능히 빼앗을 자가 없도다’ 본문 27절 ‘또 인자됨으로 말미암아 심판하는 권한을 주셨느니 라’ 예수는 영원 전부터 성자하 나님으로 계심,하신 일로 인해 아들 되신 것 아님. 아들이시므로 심판 권세 받고 땅에 오사 역사하심. 딤전2:5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 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행4:12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 였더라’ 본문 29절‘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여기 선한 일은 믿음의 일이요 악한 일은 불신. 믿기에 당연 선행자가 되어야 하나 구원의 결정적 요인이 아님.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예수를 몰라 오해하고 불신,핍박.각 나라 윤리와 도덕심리로서 구원 문제 해결하려다 자가당착. 예수만이 홀로 하나님의 심판을 행하심. ----------------------------------------------------------- 출처:사이버신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