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하나님의 두 백성(이스라엘과 기독성도)

롬11:1-361.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하나님이 자기백성을 버 리셨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나도 이스라엘인이요 아브라함의 씨 에서 난 자요 베냐민 지파라 .. . 25.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 혜 있다 하면서 이 신비를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하지 아니하 노니 이 신비는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이스라엘 의 더러는 우둔하게 된 것이라 26.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 을 받으리라 기록된 바 구원자가 시온에서 오사 야곱에게서 경 건하지 않은 것을 돌이키시겠고 .. 29.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 에는 후회하심이 없느니라 .. 33.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 의 풍성함이여, 그의 판단은 헤아리지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 지 못할 것이로다 .. 36.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 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그에게 영광이 세세에 있을지어다' 하나님의 본래 백성은 이스라엘이었습니다. 예수께서 오시므로 주님을 믿는 자들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으셨습니다.이래서 이 스라엘과 기독성도로 두 부류의 하나님 백성이 생긴 것입니다. 종말에 가면 이 두 백성을 구원하시는 장면이 계시록 7장과 14 장에서 연출되고 있음을 봅니다. [하나님의 두 백성]에 대해 말 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1. 둘 다 택하신 백성 이스라엘을 선택하신 하나님은 그 백성을 끝까지 지켜주십니다. 단지 그들이 불순종할 때는 구약시대에도 징계를 받았을 뿐이고 완전 버림을 당한 것은 아닙니다. 마지막엔 우리와 함께 구원을 얻게 될 것입니다. 25-26절‘25.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혜 있다 하면서 이 신비 를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 신비는 이방인 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이스라엘의 더러는 우둔하게 된 것이라 26.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으리라 기록된 바 구원자가 시온에서 오사 야곱에게서 경건하지 않은 것을 돌이 키시겠고’ 이스라엘이 타락할 때 하나님이 세우신 엘리야선지자가 너무 외 로워 홀로된 처지 같을 때, 하나님은 그에게 깨우침과 용기를 주 셨습니다. 3-5절 ‘3. 주여 .. 나만 남았는데 내 목숨도 찾나이다 하니 4. 그 에게 하신 대답이 무엇이냐 내가 나를 위하여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한 사람 칠천 명을 남겨 두었다 하셨으니 5. 그런즉 이 와 같이 지금도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가 있느니라’ 바울은 정통 유대인 집에서 나서 율법사로 경건한 유대인 교사 생활을 했지만 그런 율법주의 외식된 생활로 구원을 얻는 것이 아닌 줄 예수 만나 알게 되고 불순종하는 이스라엘을 안타까워 하는 내용이 곳곳에 표출됩니다. 하지만 그것은 민족애를 위한 표현이 아니라 하나님의 구원은 선택하신 은혜임을 강조하려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본장에서 다루는 것은 이스라엘은 순종하는 자들을 구원하시듯 이 이방인들도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며 겸손하게 이 구원을 받 으라는 교훈입니다. 8절 이하에서 이스라엘이 영안이 어둡고 그래서 타락해 넘어졌 으나 완전 실족은 하지 않게 이방인들이 구원 받는 것을 보고 회 개하고 돌아오도록 계획하신 점을 말하고 있습니다. 11절 ‘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그들이 넘어지기까지 실족하였느 냐 그럴 수 없느니라 그들이 넘어짐으로 구원이 이방인에게 이 르러 이스라엘로 시기나게 함이니라’ 신약의 구원도 마찬가지로 복음 전파를 하는 가운데 믿음을 얻 게 되는 자들은 믿어지는데 같은 구원의 내용을 들어도 안 믿는 자는 안 믿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구원은 선택되어진 사람들이 믿어진다는 결론을 내립니다. 마11:27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 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 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문제는 우리가 누가 구원을 받도록 선택되어진 것인지 모르니까 복음을 들려줄 일에만 집중을 한다는 말입니다. 2. 이방 성도는 더욱 겸손할 것본문의 비유에는 매우 중요한 교훈이 들어 있습니다. 우리의 복 음의 출처는 이스라엘에서 왔습니다. 복음은 예루살렘에서 시작 하여 온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역사 없이 예수님에 대한 복음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들이 망하는 일도 역시 복음의 역사를 이 해시키시는 하나님의 경륜에 속합니다. 이방인으로서 구원을 얻고 교만하지 않아야 함은 이스라엘 선민 도 불순종하면 징계를 하신 하나님께서 마치 접붙임을 받은 것 처럼 이스라엘을 통하여 복음을 얻고 구원 받은 이방인으로서는 더욱 겸손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17-18절 ‘17. 또한 가지 얼마가 꺾이었는데 돌감람나무인 네가 그들 중에 접붙임이 되어 참감람나무 뿌리의 진액을 함께 받는 자가 되었은즉 18. 그 가지들을 향하여 자랑하지 말라 자랑할지 라도 네가 뿌리를 보전하는 것이 아니요 뿌리가 너를 보전하는 것이니라’ 21절 ‘하나님이 원 가지들도 아끼지 아니하셨은즉 너도 아끼지 아니하시리라하나님은 이스라엘이라는 민족을 선택하신 이후 구약시대에만 아니라 지구촌 끝날 까지 관심과 사랑을 놓치지 아니하십니다. 그 사실은 이스라엘 역사를 보면 하나님이 여전히 함께하심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실례로,이스라엘이 징계 받아 서기 70년경에 무너져도 그 뒤 세계 역사에서 그들에게 특별한 지능과 의지를 주셔서 정치, 경 제, 사회, 문화 면에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영광을 발휘했습니다. 또한 전쟁사에 1967년도에 소위 6일전쟁의 기적은 200백가 넘 는 아랍권의 전쟁물자와 요원에 대항해 승리를 했다는 것은 역 사가들도 기적이라고 답합니다. 종말론적으로 이스라엘의 예루살렘 성이 다시 지어질 것인데 그 성전에 적그리스도가 들어가 천하를 호령하며 친히 자기를 신 이라 할 때 이를 이스라엘이 반박하다가 쫓겨나고 말세 대환난 기에 피난처로 옮겨졌다가 주 예수님의 재림 때 우리와 함께 그 들도 부활 받게 될 것입니다. 종말에 가면, 살후2:3-4‘3.누가 어떻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되지 말라 먼저 배 교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 에는 그 날이 이르지 아니하리니 4. 그는 대적하는 자라 신이라 고 불리는 모든 것과 숭배함을 받는 것에 대항하여 그 위에 자기 를 높이고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자기를 하나님이라고 내세우 느니라’계시록 7장에 두 부류의 구원 얻는 백성이 나옵니다. 먼저 그림 은 이스라엘 12지파이고 뒤에 나오는 무리는 천하만국 기독성도 들입니다. 그 그림은 14장에서 다시 추수 얻게 되는 그림과 15 장에서 함께 부활하게 되어 주님을 찬양하게 될 환상이 보입니 다. 계15:3 ‘하나님의 종 모세의 노래, 어린 양의 노래를 불러 이르 되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시여 하시는 일이 크고 놀라우시도 다 만국의 왕이시여 주의 길이 의롭고 참되시도다’ 본문 29절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느니라’ 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경륜은 사람의 생각으로 다 알 수 없다고 바울은 33절에서 인간의 헤아림의 한계를 말합니다. 모든 일들, 모든 만물이 다 주에게서 나오고 주님께로 돌아간다고 끝 절에 서 송영으로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구원 경륜에 대해서는 오직 순종함으로 받아들여야 하 고 한시라도 자신의 구원에 대해 교만하지 않아야 합니다. 접붙 임을 받은 가지가 원가지보다 더 잘난 것이 없습니다. 원 가지로 열매 없으면 잘라버리는데 하물며 접붙임을 받아 열매 없이 산 다면 농부가 가만 두겠습니까? 이 마지막시대에 우리에게 복음을 전해준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 하고 그들이 회복되기를 축복해야 합니다.받은바 은혜의 기원은 하나님께 있고 또한 그 과정에 이스라엘의 도움이 큰 줄 알고 감 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를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으신 주께 감사하고 역사상에 이스라엘에게도 감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출처:사이버신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