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ly Generation 동지들이 동서 사방 세계로부터 모여왔다

다들 갖가지 연단과 훈련을 받아 정금되어 나타난 무리들인것 같으다

그들 중에도 내가 만나야 할 하나님의 사람을 만나서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을 의논한다

각자의 마음에 쌓인 답답함을 시원하게 풀어줄수있는 대화가 열리는 만남이 너무나 필요하다

우리 강한자들은 서로가 연약한 자의 약점을 감당하라는 일 때문에 만나게 하시는 뜻을 깨달아야 할것이다


나라는 존재도 벌써 40여년이라는 긴 세월동안에 온갖 은혜를 주셨다

자랑스러운 일들이 많이도 있었고 만족스러운 일들도 넘처났었지만 다 주님것이다

모든 일들이 아버지 하나님이 뜻을 따라 예비해 놓은 것들을 시키는 대로 순종했을 뿐이다

나의 삶을 통하여 나타내신 성령의 은사들과 맺어지는 열매들을 영광으로 다 올려드릴것 뿐이었다

주님이 하신 말씀처럼 내가 네게 나타낸 일과 또 앞으로 네게 나타낼 일에 대하여 너는 나의 증인이 될것이라


사사건건 주님 손길이 닿지 안았던 것이 전혀 없었으니

나로서는 옴짝 달싹을 못할 정도로 순종하겠끔 다스려 주셨으니 감사뿐이다

많은 세월을 지나고보니 더욱 아멘이요 더욱 할렐루야 할수 밖에 없음을 깨달을 뿐이다

주어진 사명을 통쾌하게 성취하곺은데 이를 위하여 동지를 보내주셔서 대화의 문이 열리게 하셨다

조심스럽게 말을 맞추어 나가면서 감사가 절로 나옴은 꼭 만나야 할 필요한 사람을 멀리서 보내주셨음이로다


JSTV 방송 사역 벌써 30년과 목회 40년이 되었는데

하나님을 만족시켜드리기는 고사하고 나도 만족이 아니되니

내가 하고자하는 모든 사역을 이미 준비해서 잘 감당하고 있는 동방의 독수리를 허락

주님이 내게 주신 영권으로 생수의 반석과 성령의 불기둥을 세워서 방송을 통하여 세상을 정복

지상 명령인 천국복음 전파와 이방인의 구원되는 숫자를 채워서 휴거 준비를 하는 일만 감당하기를 원한다


사명자들에게는 죽도록 충성하라 생명의 면류관을 주리라

육체가 온전한 헌신과 희생으로 죽기까지 충성하여 좋은 열매를 맺으면

순교의 축복을 주셔서 은퇴할수 있도록 은총을 베푸시니 은퇴는 거룩한 죽음으로 순교를 허락

그리스도 예수님처럼 순교하면 그리스도와 함께 거듭나서 부활의 영 보혜사와 하나되어 동행 동역하다가

때가 차매 아버지께서 예정하신 처소로 그리스도의 영접을 받아 주 예수가 계신 곳에 우리도 함께 거하게 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