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 둘로 나뉘어졌다

좌익을 향하여 달려가는 무리들과

우익을 향하여 달려가는 무리들이

일제로부터 해방이 되면서 북은 좌로 남은 우로 나뉘어

6,25 사변을 통하여 피비린내 나는 민족 상잔을 치루어왔고

그렇게 잔인하게 치루는 전쟁이 지금까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도다


북한은 공산주의로 완전 장악했고 남은 자유민주주의로 성공을 했는데

정신이나 사상으로는 공산화 되어 감이 더욱 심각해졌으니 절망적이다

촛불 혁명으로 주체사상파가 정권을 잡아서 노골적으로 적화통일로 몰아가니

태극기로 뜻을 모은 혁명으로 이를 막아보려고 몸부림을 치지만 언어도단이다

백성들은 가마솥에서 뜨거운 물에 점점 익어가는 개구리의 꼬락서니와 같아서

맥을 잃어버리고 전혀 반항도 할수없는 멍청이들 같이 변해가고 있으니 어찌할꼬


북한은 시작이 공산주의 이념으로 나라를 세워왔고

남한은 크리스천의 믿음으로 하나님을 의지하여 나라를 세워왔으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라

북한은 맑스 레닌의 공산주의 이념이니 육신의 생각으로 세워졌고

남한은 예수 그리스도의 영의 생각으로 진리의 말씀위에 나라를 세웠으니

아무리 몸부림을 처도 마귀 사탄이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이길 수가 없으리라


역사의 주관자는 하나님이시다

마귀 사탄이 다 이긴것 같으나 결국은 하나님의 전능하신 손아래 있다

남북 정상 회담을 열고 북미 정상 회담을 열어도

지혜로우신 하나님이 그 크신 권세로 이들을 다스리고 통치하여

고레스와 같은 트럼프를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온전케하시리라 확신한다

보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신 주님의 외치심과 같이 결국 하나님의 백성이 이길 것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