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락서니가 만신창이가 되어도

꺼저가는 등불도 끄지 않으시고 쓸어저가는 갈대도 베지 않으신다고 약속하신 하나님이여

참으로 우리 민족이 경각간에 무너져버릴것 같으며 순식간에 무너져버릴것만 같소이다.

멀쩡한 대 낮에 눈뜨고 눈을 빼앗기며 얼국 들도 코를 베어갈것 같사오니 우리를 붙드소서.

아버지께서 아예 손을 놓으시고 얼굴도 돌려버리셔서 이 전쟁과는 아무런 관심도 없으시며

우리들의 꼬락서니가 만신창이가 되어도 돌아보지도 않으실 것입니까.


저를 그 원하는 안전 지대에 두리라
여호와여 도우소서 경건한 자가 끊어지며 충실한 자가 인생 중에 없어지도소이다 
2.저희가 이웃에게 각기 거짓을 말함이여 아첨하는 입술과 두 마음으로 말하는도다 
3.여호와께서 모든 아첨하는 입술과 자랑하는 혀를 끊으시리니 
4.저희가 말하기를 우리의 혀로 이길찌라 우리 입술은 우리 것이니 우리를 주관할 자 누구리요

   함이로다 
5.여호와의 말씀에 가련한 자의 눌림과 궁핍한 자의 탄식을 인하여 내가 이제 일어나 저를 그

   원하는 안전 지대에 두리라 하시도다 
 1.Help, LORD, for the godly are no more; the faithful have vanished from among men.
2.Everyone lies to his neighbor; their flattering lips speak with deception.
3.May the LORD cut off all flattering lips and every boastful tongue
4.that says, "We will triumph with our tongues; we own our lips --who is our master?"
5."Because of the oppression of the weak and the groaning of the needy, I will now arise,"

   says the LORD. "I will protect them from those who malign them." 
  

저희를 지키사 이 세대로부터 영영토록 보존하시리이다  
6.여호와의 말씀은 순결함이여 흙 도가니에 일곱번 단련한 은 같도다 
7.여호와여 저희를 지키사 이 세대로부터 영영토록 보존하시리이다 
8.비루함이 인생 중에 높아지는 때에 악인이 처처에 횡행하는도다 
 6.And the words of the LORD are flawless, like silver refined in a furnace of clay,

   purified seven times.
7.O LORD, you will keep us safe and protect us from such people forever.
8.The wicked freely strut about when what is vile is honored among men.

우리 대한민국이 제법 잘나가는구나 하고 자랑스러웠는데 왜이리 맥을 못추고 쓸어져

가고 있는 것일까. 아예 날마다 얻어 터져도 꽥소리도 못하고 온 몸을 홀라당 벗겨져도

고함 한번 지르지도 못하는 병신들만 모였는가 우리가 날마다 이기고 또 이겼을 때 우

리가 잘 싸워서 이기는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하나님이 싸우시니 우리는 잠잠하게 구경

만하고 있었는가 이제야 깨달아지는구나. 과연 전쟁을 하나님의 것이라고.


빨갱이가 청와대를 강탈하고 주사파들이 정부를 다 점령을 하고 전교조들이 청소년들

을 다 장악하여 나라와 민족의 역사를 다 뜯어고쳐 놓았으며 헌법도 손도 안대고 코풀

어보려서 마음대로 뽑아내고 채워넣고  자기들끼리 서로 바라보며 박장대소를 하며 낄

낄거린다.

파리채라도 들고 한놈씩이라도 탁탁쳐서 죽여버리고 망치로 깨뜨려버리며 톱으로 팍팍

잘라버려서 활활 타는 불아가리에 던져넣어 살라버려야겠구나.


야고보가 칼에 죽고 스테반이 돌에 맞아죽고 베드로가 감옥에 같히고 초대교회 성도들이

산산히 흩어지며 불일듯이 타오르던 교회의 성장은 성전에서가 아니라 온 유대와 사마리

아와 안디옥과 마게도니아 그리고 로마까지 불이 번지듯이 사정없이 번져나간다.

땀과 눈물과 피를 쏟으며 교회가 일찍이도 핍박을 당하며 순교를 당한다.

성령의 불을 받지 못한 무리들은 빛을 발할수도 없고 소리도 지르지 못하는 성령의 역사

의 뒤안길에서 울며 불며 기도하는 선한 무리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