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가 부산에 안착후 쉼을 찾았다

하나님이 배려해 주신 안식처는 평안으로 맞아 주었고

사랑의 품은 이재영 전도사 김덕아 목사 손영환 청년의 마중

보혜사께서 전세로 마련해주신 단란한 아파트 성도의 다정한 손길


4월 5일은 아내의 생신 아주 오랫만에 단둘이서 행복을 창조해보는 복된 날

이를 귀히 보시고 칠학년에게 보나스로 존귀한 사역을 엘리야처럼 안겨주시어

"네가 바라본 땅 네가 밟은 땅은 다 네 것이라" 1981년 40일간 북미주를 돌아온 그날

상상을 초월한 계획을 성취해 주시던 2002년 부활절에 위성으로 JSTV방송이 시작됬지


보나스로 멕시코 중미 그리고 캐나다를 몽땅 주셔서 내 방송 구역이 대단했고

미친듯이 빈손들고 이 사역을 잘 감당했더니 위성채널을 하나 더 주셔서 한글과 영어로 방송

때가 차매 Dishnetwork과 새로운 계약으로 최고의 위성방송에 Up Grade 시키셨고

조국 Korea에 지사를 부산에 그리고 서울에 설립 확장하여 영광을 돌렸다


어려운 가운데도 끝까지 "I have nothing but Jesus" 를 외치며 달렸더니

따라오던 스탭들과 성도들이 고생을 많이 했으나 부활의 신앙으로 잘 감당했으니

영혼육 간에 지치고 병들어가서 낙엽처럼 하나 하나 낙오되더니 내게도 쓸어지는 고통이 왔다

은퇴는 순교라는 결론을 내리고 젊은이에게 인계를 하고 털고 일어나 미국 가족에게로 돌아갔다


Los Angeles 로 돌아가서 아내와 자녀들의 돌봄을 받으며 영혼육의 회복을 받는데

기력이 쇠하고 걸음걸이가 후둘거리고 두뇌와 혀가 둔해지고 눈도 침침하더니 회복이 된다

독수리가 스스로 날개죽지들과 깃을 뽑고 발톱과 부리를 바위에 갈아서 뭉개어버리더니

새것들이 다시 자라서 채워질 때까지 긴긴 세월을 견디어내더니 드디어 기름부음이 차니 날개를 펴고 나른다


"네 낫을 휘둘러 거두라 거둘 때가 이르러 땅에 곡식이 다 무르익었음이로다."

"네 이한 낫을 휘둘러 땅의 포도송이를 거두라 그 포도가 익었느니라 하더라

천사가 낫을 땅에 휘둘러 땅의 포도를 거두어 하나님의  진노의 큰 포도주틀에 던지매

성밖에서 그 틀이 밟히니 틀에서 피가나서 말 굴레까지 닿았고 1600스타디온에 퍼졌더라."


마지막 추수 때가 이르렀고 이른 비와 늦은 비가 임할 것이니 성령의 역사다

보라 어두움이 온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우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열방은 네 빛으로 열왕은 비취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네 눈을 들어 사면을 보라 무리가 다 모여 네게로 오느니라 네 아들은 원방에서 오겠고 네 딸들은 안기워 올것이라"


내가 내 영광의 집을 영화롭게하리라 I will glorify my glorious house

내가 너를 영화롭게 하리라 I will glorify you

내가 내 발둘 곳을 영화롭게 하리라 I will make the place of my feet glorious

내가 네 영광이 되리라 I will be your glory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라 You will glorify me